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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사도세자 왕릉을 구경하고 길건너 먹는 즐거움이 있는 곳 '한국인의 밥상'에서 한정식 먹기위해 왔네요. 이곳에 유명한 조선왕조의 무덤이 있는 줄 모르고 왔는데 짧은시간 역사에 대한 지식을 더듬으며 '융릉과 건릉'에 대한 소개글을 읽어봤던 시간이었습니다. 학교 다니는 자녀들 현장학습으로도 좋은 곳인듯...애들 데리고 다시 찾아와야 겠다는 생각을 했스니다.


I came to eat the Korean style meal at the 'Korean Dining Table' where I enjoy watching the royal tombs of King Sejo, King Seja, and crossing the street. I did not know that there is a famous Joseon Dynasty tomb here, but it was time to go through the brief knowledge of the history and to read an introduction to 'Jungneung and Gurung'. I thought that I should bring my kids back to school.







한국인의 밥상 간판입니다. 판화느낌 글씨스타일 이네요


It is a signboard of a Korean restaurant. It's the print style.




문 열고 들어가면 이렇게 오래전 시골에서 사용하던 것들이 소품으로 진열되어 있습니다.


When you open the door, things that you used in the country long ago are displayed as props.




들어와 앉으려고 보니 테이블은 없고 바로 방바닥. 갑자기 아무 생각 없어지네요


When I came in to sit, there was no table, just the floor. Suddenly there's no idea.




두번째 나온 것이 물입니다. 10분 이상 기다린거 같네요. 오늘 손님이 많아요~

방박닥에 앉아 기다리게 되니 자연스레 옆에 식사하시는 살짝살짝 보게 되네.


The second one is water. I guess I waited more than 10 minutes. There are many guests today ~

I sit at the paddock in the room and wait a little while to eat.




이렇게 우리차례가 왔습니다. 바로 카메라세례를 받고 있는 밥상. 보는 것만으로 즐거움이 있고요, 한정식 제대로 찾아 왔습니다.


This is our turn. It is a dining table that is being baptized immediately. There is pleasure just to see, and came to the right ceremony properly.




묵직한 놋그릇과 수저, 젓가락. 어릴적 보던 것으로 식사하네요. 잘 한것도 없는데 엄청 대접받는 느낌


Heavy brassware, cutlery, and chopsticks. I eat what I looked at as a child. I feel great being treated very well




잡채가 유독 맛이 있습니다. 이런 잡채면빨은 처음 먹어보네요. 꼭 한번더 시켜드시길.

참, 이곳 반찬은 리필이 됩니다.


Chips have a toxic taste. This is the first time I've ever eaten. Please try again.
Yes, this side dish is a refill.




제가 봐서 알만한 것만 찍어 봤네요. 세수대야, 쌀대빡


I've only seen what I know. Taxi baskets and rice





그리고 장작에 불 피울때 사용하던 바람넣는 거. 이름이 뭐더라??


And the wind that I used to burn firewood. What's your name?




식사 마치고 건물 밖으로 나와 오른쪽에 작은 휴게소. 같은 가게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잠깐 쉬면서 음료를 먹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옛날 음반하고 배우들 사진, 드럼도 있네요


A small rest area on the right side of the building after meals. It is a place where you can eat and drink while taking a break from the same store. There are old recordings, actors photos, drums.




요렇게 추억의 액자들 걸려 있습니다.


There are frames of memories like that.




이렇게 주변 주차장이 꽉 차 있습니다. 길건너에 무료 주차할 곳도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The surrounding parking lot is full. There is a free parking place across the street.











이렇게 무료 주차 할 수 있는 곳은 융릉과 건릉입니다.

이렇게 사인간판 확인하시고 주차하시면 편하겠죠


Free parking is available at Jungneung and Gurung.
Check your signboard and park it.




표사는 곳. 참 멋지네요. 잠깐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Where to buy tickets. That's great. I went inside the building for a while.





옛날 시골집 생각나는 집이네요. 비슷한 집에서 살았던 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정조 사도세자 왕릉을 구경하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한정식도 먹고 역사도 배우고...

가족들 나들이 코스로는 제대로입니다.



It is a house reminiscent of an old country house. I remember my childhood when I lived in a similar house.
Jungjo Sado is a place where you can see the Royal King Seja and learn history. I also eat a limited meal and learn history ...
Families are good with outing co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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