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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발무좀 없애는 '샤워기헤드'가 약 보다 빠릅니다.

발가락무좀으로 인해 링도 사보고

약도 발라봤지만 잘 안됩니다.

약은 좀 센편이죠. 군대에서도 없던

무좀이 좁은 구두 신고 다니면서

일이 벌어졌습니다. 자녀발도 약간

생겼는데 이 방법을 사용하니 금방

없어지더군요.

 

이랬던 지난달까지 발이 이랬는데

현재 발이 뽀송뽀송해 지고 있습니다.

또 발가락 양발도 신어봤는데 안됩니다.

성격상 답답하고 불편해서....

 

약을 잘 발라보고 발을 오래 담궈

놓고 씻어도 잘 안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알로에도 뜸뿍~ 그래도
안돼요. 안돼

 

지금은 이렇게 좋아졌습니다.

왼쪽발은 다 나았고요. 오른쪽 발은

아직 남았습니다.

 

 

저는 평소머리를 감거나, 면도 이후에

샤워기로 씻어냅니다. 물줄기가 가늘어서

그런지 잘 씻겨나가거든요. 특히, 면도 후

미끌거림을 빠르게 해결해 줍니다.

더 깨끗하게 씻긴다는 것을 알았는데요.

 

 

세수하거나 발을 씻을 때

담궈져 있는 물을 사용해 씻는다면

세제가 잘 씻겨나가지 않고, 또한

발가락사이 땀 냄새도 쉽게 제거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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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의 물줄기를 통해 발을 씻을

경우 무좀도 없앨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씻은 후에 잘 말리고,

쉬는 동안 통풍 잘 되게 관리하시면

발무좀 흔적이 점점 사라집니다.

 

또,

 

알로에수딩젤을 듬뿍 발라 발관리를

좀 더 합니다. 약간의 알콜성분이 있는지

발 건조가 쉽게 되고요. 때를 밀고난 후

피부안정에도 도움이 됩니다.